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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의 모험/전국 일주

스윽 밟고 갑니다. 길에서 뵙겠습니다.

by 아스팔트고구마 2019. 5. 26.

스윽 밟고 갑니다. 길에서 뵙겠습니다. 


잠시 일을 보러 왔습니다. 

다시 페달 좀 밟으러 다녀오겠습니다. 


타이밍상 꼭 필요했던 부분, 그리고 다시 일을 보러 다녀오겠습니다. 




섬을 별로 생각을 해 보지 않았었는데, 지도를 보아하니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.

그리고 페달로 밟아보니 우리안의 삶의 속도, 내 생각의 면적이 보입니다. 


생각한 것 이상으로 대마도가 우리나라에 가까웠군요. 

여태 그러한것처럼, 쓰윽~ 다녀오면 될일. ^^


길에서 뵙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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